노사발전재단 제7대 사무총장에 김대환 前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장 선임 - 17일 오후 취임식 가져... "적극 소통,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 -


노사발전재단은 3월 17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김대환(58) 전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장을 제7대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김 사무총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26년 3월 16일까지다.
신임 김대환 사무총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청와대 고용노동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운영국장,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 근로기준정책관을 역임했으며, 2021년 3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겸 사무처장을 지냈다.
김 사무총장은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법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 사무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재와 같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사업과 일터혁신 컨설팅사업 간 연계,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컨설팅, 비정규직 고용차별 예방 및 개선 지원 등을 강화하는 한편, ‘중장년내일센터’를 통한 일자리뿐만 아니라 여가문화까지 아우르는 복합서비스 제공, 해외진출 우리기업 노무관리 현장지원 강화, 외국인노동자 취업교육사업 내실화 등을 추진하겠다”라고 하면서, 이를 위해 “①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강화, ② 대내외 협업 강화를 통한 사업의 시너지 효과 제고, ③ 소통 활성화 및 직원들의 역량 강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문의: 소통홍보팀(02-602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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