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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소통전략실
상생과 협력의 노사 파트너십, 현장에서 길을 찾다- ㈜국순당 방문하여 상생협력 우수사례 벤치마킹 개최 -보도시점 2026. 9. 17.(목) 15:00 (2026. 9. 18.(금) 조간)  (사진설명) 노사발전재단은 상생파트너십 지원 사업장들과 함께 17일 오후(주)국순당을 방문하여 우수사례 청취 및 현장견학을 하였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이 과거의 일방적 대립 구도를 탈피하고 '문제 해결형 노사 협력'을 일터에 뿌리내리기 위해 현장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단은 9.17.(목)부터 18.(금)까지 1박 2일간「2026년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참여 사업장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파트너십 활동 우수기업인 ‘㈜국순당’을 찾아 현장 벤치마킹 워크숍을 진행했다. 첫날 ㈜국순당 현장 견학과 발표에 이어, 둘째 날에는 노사문화 우수기업 사례 학습과 노사관계자 대상 갈등 해결 역량 강화 활동이 이어진다.  올해 3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편된 이번 사업의 핵심은 ‘사전 예방’과 ‘현장 밀착형 소통’이다. 단순히 프로그램에 대한 재정을 지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노사가 대화할 수 있는 판을 깔아주는 ‘현장지원 코칭’을 전면 도입했다. 재정지원은 목표 100개소를 이미 달성하였으며, 현장지원 코칭 역시 97개소를 지원하여 목표 100개소 달성을 앞두고 있다. 또한 개별 사업장을 넘어 업종·지역별 협의회까지 참여 폭이 넓어지며, 노동환경 실태 파악 및 노사 공동의 대응 등 산업 전반에 상생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 벤치마킹 대상인 ㈜국순당은 2021년 노사파트너십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원·하청 상생협력 활동을 모범적으로 펼치고 있는 대표 기업이다. 워크숍 참여 사업장 담당자들은 ㈜국순당의 원·하청 상생 모델, 협력적 소통 노하우, 근로조건 개선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이어 둘째 날인 18일에는 닫혀있던 대화의 문을 여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다룬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의 상생 사례 학습을 시작으로 참여형 활동을 통해 노사가 각자의 입장만 주장하는 것이 아닌, 서로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참여자들은 소통 단절을 극복하고, 사후 처방이 아니라 자사 실정에 맞는 '사전 예방적 파트너십'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필 사무총장은 얽히고설킨 노사 문제의 해법을 ‘기본기의 회복’과 ‘소통의 장’에서 찾았다. 박 사무총장은 “아무리 풀기 힘든 고차방정식도 결국 사칙연산에서 출발하듯, 꽉 막힌 현장을 뚫어내는 열쇠는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파트너십”이라며, “현장에 시급한 것은 일방적인 규제가 아니라 노사가 마주 앉아 흉금을 터놓을 판을 깔아주는 것이다. 상대의 모난 부분을 잘라내기보다 수용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교집합부터 찾아 동심원을 넓혀가는 지혜가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사가 서로를 진정한 파트너로 인정하며 틔워낸 이 작은 신뢰가 꾸준한 소통을 타고 산업 전반의 상생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오는 10월 비츠로셀(2024년 노사문화大賞 대통령상)을 찾아 유연근무제를 통한 장시간 근로개선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2차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해를 맞은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의 이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현장 안착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문의: 노사협력팀(02-6021-1060)  T050202609181789727118182_jpgT050202609181789727345976_pngT050202609181789727118182_jpgT050202609181789727345976_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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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소통전략실
일터의 과제, 노사·원하청·지역이 함께 해법 찾는다- 노사발전재단, ‘제6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 개최 -- 한솔제지·동아제약 천안공장 사례로 보는 기업의 상생과 혁신 -보도시점 2026. 9. 17.(목) 14:00 (2026. 9. 18.(금) 조간)  (사진설명) 노사발전재단과 호인사 노무법인 컨소시엄은 17일 충남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2026년 제6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열고,원·하청간  상생파트너십 구축과 지역 사회적 대화를 통한 일터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원하청 협력관계 강화와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 확산 방안을 중심으로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2026년 9월 17일(목) 오후 2시, 충남 천안시 오앤시티호텔에서 '원하청 상생파트너십과 지역 사회적 대화를 통한 일터혁신 역량 강화'를 주제로「2026년 제6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인력난과 고령화, 숙련 단절 등 기업이 마주한 일터의 과제는 어느 한 주체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원청과 협력사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원하청 상생’, 지역이 기업의 변화를 지원하는 ‘지역 상생’, 노동자의 참여를 통해 제도를 개선하는 ‘노사 상생’이 함께 이뤄질 때 지속 가능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이러한 상생이 기업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호인사 노무법인 컨소시엄*이 수행한 한솔제지㈜ 천안공장과 동아제약㈜ 천안공장의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례를 공유했다. * 호인사 노무법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로 구성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수행 컨소시엄  첫 번째 사례인 한솔제지㈜ 천안공장은 사내 협력사 3개소(㈜가온에스티, 유한회사 다올온, 유한회사 희원테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에 참여했다. 대규모 설비와 고도의 숙련이 필요한 제지산업은 원하청 간 공정 연계성이 높지만, 고령화와 청년 구인난, 외국인 노동자 의존 심화라는 삼중고에 놓여 있고, 고열·교대제 작업환경 탓에 신규 입사자의 조기 이직과 숙련 단절이 원하청 공통의 과제였다. 이에 원하청은 컨설팅을 통해 기존 안전보건 중심의 협의 구조를 고충 처리와 협력사 노동자 복리후생, ESG 등을 함께 논의하는 ‘원하청 상생협의체’로 확대했다.  또한 원하청의 일터혁신을 위해 지역 노사민정 및 유관기관이 이를 지원하는 ‘지역 상생’의 사례도 공유되었다. 한솔제지(주)천안공장 원하청의 공통적인 일터혁신 이슈에 대하여 지역 주체들이 협력하여 지원한 결과, 한 협력사는 지역 대학 계약학과 출신 청년인재를 1명 채용하고 정년 연장을 포함한 고령자 계속고용제도를 구축하여 규정 개정 신고를 앞두고 있다. 또한 다른 협력사의 경우 지역 건강센터의 근로자 특수건강진단 및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혜택받았다. 특히 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해 협력사 근로자의 복리후생 수준을 기존 4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250% 향상시키는 운영안도 설계하였다. 이번 사례는 원하청의 일터혁신을 지역 주체들이 지원한 ‘지역 상생 우수 모델’로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사례인 동아제약㈜천안공장은 노동조합 설립 이후 50여 년간 노사분규 없이 협력적 노사관계를 이어 온 사업장으로,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맞춰 노동자 참여를 확대하고 노사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컨설팅에 참여했다.  컨설팅을 통해 상시 소통창구, 월 1회 대의원 현장소통 미팅, 연 1회 조합원 설문조사로 이어지는 다층적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과 고충이 고충처리위원회·노사협의회·단체교섭 등으로 연계·처리될 수 있도록 절차를 체계화 했다. 또한 제안제도를 개선해 우수 제안에 대한 포상을 강화하고, 조직 KPI와 연계하는 등 노동자의 참여가 실질적인 현장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특히 동아제약(주)천안공장 노사는 ESG활동 TFT를 구성하여 2026년 4월 충청남도 이동노동자 종합지원센터에 박카스 5,000병을 기증하는 등 협력의 범위를 지역사회로 넓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동아제약(주)천안공장은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사업장으로 선정되며, 노사 신뢰가 근로자 참여 확대와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소개되었다.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오늘 공유된 사례는 기업이 직면한 일터의 과제를 노사뿐만 아니라 원청과 협력사, 지역이 함께할 때 더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앞으로도 노사 상생·원하청 상생과 지역 사회적 대화를 기반으로 기업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일터혁신 모델이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문의: 일터혁신총괄팀(02-6021-1026) T050202609181789726549749_jpgT050202609181789726549749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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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소통전략실
노사발전재단, 캄보디아 진출기업 노무관리 현지에서 직접 돕는다- 캄보디아 정부·전문가와 함께 노동법·노동감독 등 현장 중심 정보 제공 -- 기업 애로사항 청취부터 현지 협력망 구축까지 노무관리 지원 강화 -보도시점 2026. 9. 17.(목) 11:00(2026. 9. 17.(목) 석간) (사진설명) 오른쪽부터 윤하청 KOTRA 프놈펜무역광장 헹수어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장관, 김창룡 주캄포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이 사진을 찍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9월 17일 오전 9시(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캄보디아 노동법 및 노동환경 동향」세미나에 참여해 현지 진출 한국기업의 노동법 준수와 안정적인 노무관리를 지원했다.  이번 세미나는 캄보디아의 노동·산업안전·환경 관련 제도와 현장점검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현지 진출 우리 기업에 최신 제도와 실무 정보를 제공하고 노동법 위반 및 노동분쟁 등 노무관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해외진출기업 노무관리 전문지원기관으로 참여해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전문가를 통한 최신 노동법·노동 환경 정보를 제공하고, 재단의 해외진출기업 노무관리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아울러 이번 방문을 통해 기업의 인사·노무관리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현지 관계기관과의 협력기반을 강화하는 등 후속 지원에도 나섰다. ■  현지 정부와 함께 현지 노동법부터 노동환경 변화까지 설명  이날 세미나에는 헹 수어(Heng Sour)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장관과 환경부 관계자, 현지 진출 한국기업 대표와 인사·노무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캄보디아 노동법 주요 내용과 최근 현장 점검 결과 및 준수사항 △작업장 안전·환경 관련 규정과 최근 점검·검사 사례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따른 캄보디아 노동 환경의 미래 등을 다뤘다.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관계자는 근로계약, 계약기간 연장, 근속수당 등 기업의 인사·노무관리 과정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는 노동법상 쟁점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어 캄보디아 환경부는 최근 점검에서 확인된 주요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 기업이 현지 규제와 점검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정보를 제공했다.  아울러 전문가의 발표 발표에서는 글로벌 공급망 변화가 우리 진출기업의 노무관리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대응 과제를 공유해, 기업들이 당장의 법령 준수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인 노무관리 과제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재단은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이 현지 노동법과 제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가별 노동법·노무관리 정보 제공, 인사·노무 상담, 현지 세미나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이날 세미나에서도 현지 기업들이 실제 노무관리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안내했다. 올해 12월부터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업이 필요한 국가별 노동법과 노무관리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해외 노동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기업의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현지 협력망을 통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에 앞서 9월 16일에는 캄보디아 한인상공회의소(KOCHAM)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재단의 노동 분야 전문성과 KOCHAM의 현지 기업 네트워크를 연계한 노무관리·노동분쟁 예방 지원에 나서기로 하고, 현지 진출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사업장에서 겪는 인사·노무관리 애로사항과 필요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17일에는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간담회를 갖고 양 기관 간 기존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진출기업의 노동법 준수와 안정적인 노무관리 지원을 위한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재단은 현장에서 파악한 기업의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향후 사업에 반영하는 한편, ‘현지 노동정책·제도 변화 파악 → 최신 노동정보 제공 → 기업 애로사항·수요 청취 → 현지 관계기관과 연계한 후속 지원’으로 이어지는 해외진출기업 노무관리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현지 노동법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제도 변화와 노동감독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재단은 현지 정부와 대사관, 경제단체 등과의 협력망을 활용해 우리 기업이 필요로 하는 노동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노무관리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붙임. 캄보디아 진출기업 노무관리 지원 현지 세미나 개요문의: 국제협력팀(02-6021-1074)   T050202609181789726038011_jpgT050202609181789725799177_jpgT050202609181789725828801_jpg T050202609181789726038011_jpgT050202609181789725799177_jpgT050202609181789725828801_jpgT050202609181789726038011_jpgT050202609181789725799177_jpgT050202609181789725828801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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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노사협력팀
  2026년 노사문화 大賞(대상) 1차 서면심사 결과     협력적 노사관계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사업장을 선정하기 위한2026년 노사문화 大賞(대상) 1차 심사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2026. 9. 18.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직인생략)  □ 1차 심사 통과 사업장(12개사) (기업구분별 사업장명 가나다순) 연번기업구분사업장명소재지1중소기업(주)명진로직스 경기도 이천시2중소기업삼양화성(주) 전주공장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3중소기업티아이씨 주식회사경상남도 창원시4중소기업효림산업(주)경상북도 경산시5대기업동아제약(주) 천안공장충청남도 천안시6대기업동원모빌리티(주)경상북도 경산시7대기업주식회사 디에이치엘코리아서울특별시 마포구8대기업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회사인천광역시 연수구9대기업에스케이트리켐 주식회사세종특별자치시10공공부문부산도시공사부산광역시 부산진구11공공부문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12공공부문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서울특별시 강남구  □ 2차 경진대회(PT) 심사 안내사항 - 대기 장소 및 행사 장소, 시간, 발표자료(PDF 또는 PPT) 제출 기한 등은 사업장 담당자 별도 안내 예정 - 발표자료는 2차 경진대회(PT) 심사 기준 평가항목을 참고 (우수기업 및 대상 선정계획 공고문 참고) - 노사대표 각 1명 씩 참석 권장하며, 복수노동조합 사업장의 경우 노동조합별 대표 모두 참석 권장 □  문의 - Tel. 02-6021-1062, Mail. prize@nosa.or.kr  □  첨부파일- 2026년 노사문화 大賞 제1차 심사 선정 사업장 명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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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경력개발지원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2026년 중장년고용강조주간" 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지역을 잇다, 중장년을 키우다"  2026 중장년고용강조주간 기념식 개최   일시:  2026년 9월 30일(수), 14:30~15:30  장소: 루나미엘레 그랜드홀(서울시 여의공원로 101, CCMM빌딩 12층)  구성: 1 _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2 _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 우수기업 시상           3 _ 축하공연 (퓨전국악 문화포럼 나니레)      "중장년 고용강조주간 기념식"  주요내용          -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개인/기업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 :  개인부문(최명철, 신정숙)                                                    기업부문((주)해양공사, 서울특별시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재)신안교통재단)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상:  개인부문(조종래, 이철원, 엄성환)                                                              기업부문(와이즈와이어즈(주), 인천광역시 서해구시설관리공단)                                                                   -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 우수기업 시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의)백송의료재단 굿모닝병원, 한국콜마주식회사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상:  서울특별시 중구시설관리공단, (주)안산교통,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주)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현대에이치디에스(주)         - 축하공연                문화포럼 나니레 의 퓨전국악 공연     - 참여신청: 사전등록 필수!!   (https://naver.me/GNJh6bNp 에서 신청하세요!!) T050202609181789705752207_jpegT050202609181789705752207_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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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소통전략실
가을 노동 현장에도 안전을 잇다 ‘가을은 청명, 안전은 맑음’- 노사발전재단, 가을철 이동, 옥외 노무제공자 대상 현장 캠페인 전개 -보도시점 2026. 9. 16.(수) 09:00 (2026. 9. 16.(수) 석간)  (사진설명) 안전이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배달노동자 안전사고 대응을 위해 이륜차 점검행사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올 한 해「2026년 안전이음 프로젝트 : 사계(四季)」를 추진하며 계절 변화에 따른 산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 현장 중심의 밀착 안전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오고 있다.  지난 봄철 이동노동자 안전사고 예방 활동과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에 이어, 이번 가을철에는 ‘가을은 청명, 안전은 맑음’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현장으로 찾아가는 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가을철은 건조한 기후로 인한 화재와 태풍, 강풍에 따른 옥외 작업 재해 등 복합적인 위험 요소가 집중되는 시기다. 이에 재단은 이번 캠페인은 계절적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배달노동자, 택배노동자 등 취약노동자를 대상으로 ▲가을철 재해(계절질환·화재·태풍) 예방 캠페인 ▲이륜차 안전점검 ▲노동자 건강상담 등을 종합적으로 실시한다.  첫 행사로 9월 16일에는 천안에서 야간 운행과 노면 변화에 취약한 배달노동자를 위해 이륜차 안전 점검 행사를 실시한다. 제동 및 조명장치 결함, 타이어 마모 등을 집중 점검하고, 안전 매뉴얼 및 계절용 안전물품을 배포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11월까지 서울, 경기, 청주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가을철은 급격한 기온 변화와 기상 악화로 인해 이동노동자와 옥외 노동자 등 현장 노동자의 재해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시기”라며, “상반기에 이어 가을철 노동 현장에도 밀착형 안전 지원을 지속하여 취약노동자의 안전보건 격차를 해소하고,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일터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문의: 노동권익증진팀(02-6021-1231) T050202609161789553047173_jpegT050202609161789553047173_jpegT050202609161789553047173_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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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소통전략실
원·하청 상생부터 조기 경력 설계까지 재취업지원서비스 우수기업 7개사 선정- 백송의료재단 최우수상·한국콜마 우수상 등 노동자 선택 중심 우수사례 확산 - 보도시점 2026. 9. 15.(화) 06:00 (2026. 9. 15.(화) 석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및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노동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스스로 선택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경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 기업 7개사를「2026년 재취업지원서비스*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취업지원서비스: 1,000인 이상 기업이 정년 등 비자발적 사유로 퇴직하는 50세 이상 노동자에게 진로설계, 취업알선, 취·창업교육 등을 제공하는 제도  고용노동부 장관상 최우수상은 의료법인 백송의료재단, 우수상은 한국콜마주식회사가 받는다.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상에는 서울특별시중구시설관리공단, 주식회사 안산교통,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현대에이치디에스㈜가 선정됐다.  올해 우수사례 선정 심사에는 28개 기업이 참여했다. 재단은 1차 서면심사를 거쳐 11개 기업을 선정하고, 9월 2일 2차 사례발표 심사를 통해 기업의 실제 운영 과정과 성과, 제도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극복 노력, 우수사례 확산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에서는 노동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는지, 근로 시간 조정 등 참여 편의를 제공했는지, 중소기업 또는 원·하청 공동이행이나 40대부터의 조기 경력설계 사례 등 고용노동부의 제도 개편 방향을 현장에서 구현했는지에 중점을 중점을 두었다. □ 원·하청 노동자가 함께 참여한 백송의료재단 ‘최우수상’  백송의료재단은 협력기업 주식회사 한국에스웨이와 공동컨설팅을 추진해 원·하청 노동자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모델을 만들었다.  양사가 참여하는 ‘경력개발지원위원회’를 설치해 매월 회의를 열고, 협력업체 노동자도 서비스 대상임을 운영 지침에 명시했다.  특히 교육 참여시간 전부를 유급 근로시간으로 인정하고, 노사합의로 근무일을 조정해 조리·미화·주차 관리 등 현장직 노동자의 업무 공백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원·하청 노동자의 참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상담을 노동자 수요에 맞게 결합한 한국콜마 ‘우수상’  한국콜마는 1일 8시간 집합교육에 1:1 취업알선 상담을 결합하고 법정 기준보다 상담을 추가로 제공했다. 그 결과 서비스 대상자 수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했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3점으로 전년보다 0.31점 상승했다.  인재개발팀을 전담 부서로 지정하고 취업규칙을 개정해 재취업지원서비스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27년 예산 1,300만원을 별도로 편성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사내 경력지원 체계로 정착시켰다.  또한, 만 50세 이상 신규 채용자 12명을 위한 온보딩 지원체계를 마련해 서비스 범위를 퇴직 직전 지원에서 조기 경력관리까지 넓혔다. □ 기업 여건과 노동자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운영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상 수상기업들도 업종과 근무형태, 노동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운영모델을 제시했다.  중구시설관리공단은 프로그램을 일반직 교육과 공무직 1:1 상담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재취업지원과 연계해 촉탁직 제도 개선함으로써 정년퇴직자 8명을 재고용했다.  안산교통은 기업규모가 작아 단독 참여가 어려운 동종업종의 중소기업 신원운수와 공동컨설팅을 실시하고, 근무시간 중에 교육을 운영했다. 택시업계의 변화에 맞춰 AI·스마트폰 활용 교육도 과정에 포함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재취업지원서비스와 자체 퇴직지원프로그램을 연계해 2명의 조기 경력전환을 지원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자격취득 비용을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고, 매월 마지막 주 하루 4시간을 교육에 온전히 쓰는 ‘교육 몰입 시간제’를 도입했다.  현대에이치디에스는 IT 기업에 특화된 미래설계 퇴직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해 33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수상기업의 사례가 노동자 선택 중심의 재취업지원서비스를 현장에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신규 의무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이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문의: 기업고용지원팀(02-6021-1157)          T050202609151789452064319_jpgT050202609151789452096294_jpgT050202609151789452064319_jpgT050202609151789452096294_jpgT050202609151789452064319_jpgT050202609151789452096294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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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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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공고용서비스(PES) 경험을 스리랑카 고용정책 개선으로 잇는다- 노사발전재단, ADB 남아시아 공공고용서비스(PES) 역량강화 사업 추진-- 고용24·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한국의 정책·현장 경험 공유-- 스리랑카 정책 우선과제·실행계획 마련… 현지 논의를 거쳐 후속 정책 협력으로 발전-보도시점 2026. 9. 14.(월) 10:00 (2026. 9. 14.(월) 석간) (사진설명) 첫번째 줄 중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스리랑카 노동부 인력고용국(DoME, MOL) 마야둔네 부국장(Deputy Director), 키리엘라 국장(Director General),두번째 줄 네번째 재단 박종필 사무총장, 다섯번째 이재갑 전 고용노동부 장관(수원대학교 고용서비스대학원장), 여섯번째 이지영 social sector specialist (아시아개발은행 Asian Development Bank, ADB) ,여덟번째 한국노동연구원 김유빈 선임연구위원(국제컨설턴트, PM)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9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스리랑카 노동부(Ministry of Labour) 인력·고용국(Department of Manpower and Employment, DoME) 공무원 10명을 초청해 한국의 고용정책과 공공고용서비스 경험을 공유한다.  이 사업은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추진하는 남아시아 공공고용서비스(Public Employment Service, PES)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공공고용서비스 발전 경험과 디지털 기반 고용서비스, 직업훈련-고용 연계, 청년고용 지원 등 정책과 현장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스리랑카의 여건에 맞는 PES 정책 우선과제와 실행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제도를 단순히 소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 강의-현장 방문-국가별 토론-액션플랜(Action Plan) 수립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스리랑카 대표단이 한국의 경험을 참고해 자국의 정책과제를 진단하고 실제 적용 가능한 정책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첫날인 14일에는 이재갑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국 PES의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한국의 고용서비스 발전과정과 중앙-지역 간 전달체계, 고용노동부와 유관기관의 역할 등을 공유하고, 스리랑카의 노동시장과 PES 현황을 바탕으로 정책 우선 과제를 논의한다.  15일에는 한국의 디지털 고용서비스 경험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학교-노동시장 이행을 위한 PES와 직업교육훈련(TVET)의 연계체계를 살펴본 뒤 한국고용정보원을 방문하여 고용24, 노동시장정보시스템(LMIS),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고용서비스 등 데이터·디지털 기반 고용서비스의 운영 경험을 공유한다.  16일에는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아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한 원스톱 전달체계를 살펴본다. 이어 한국의 고용허가제(EPS) 운영 경험과 노동이주 및 귀환노동자 지원정책을 공유하고, 스리랑카가 직면한 국내 인력 활용과 해외 인력 유출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17일에는 청년의 학교-노동시장 이행과 청년고용서비스에 초점을 맞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진로취업지원센터와 서울시 광역일자리카페인 마포청년창업취업지원센터 나루를 방문하여 대학 단계의 진로·취업지원과 지역 기반 청년고용서비스 운영 사례를 살펴본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앞선 정책학습과 현장방문 결과를 종합하여 스리랑카의 PES 정책 우선과제와 실행계획(Action Plan)을 도출한다. 한국의 정책 모델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스리랑카의 노동시장 여건과 정책수요를 고려하여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초청연수에서 도출된 정책과제와 실행계획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향후 스리랑카 현지 이해관계자 워크숍 등을 통해 정부 및 관계기관과 함께 내용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정책개선과 후속 정책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스리랑카·방글라데시·부탄·몰디브·네팔 등 남아시아 5개국을 대상으로 학교-노동시장 이행(School-to-Work Transition, STWT)과 공공고용서비스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ADB 기술지원사업(TA, Technical Assistance)으로서 5개국 중 스리랑카가 첫 번째이다. 재단은 고용·노동 분야 전문기관으로서 한국이 축적해 온 고용정책과 현장 서비스 운영 경험을 각국의 정책수요와 연계하고, 국가별 PES 정책과제와 실행 방안 마련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용24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고용서비스,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통합적 전달체계, 직업훈련과 고용서비스 연계, 청년고용 지원 등 한국의 고용노동정책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한편, ADB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남아시아 지역의 고용서비스 발전과 학교-노동시장 이행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연수는 재단이 ADB와 같이하는 첫 번째 국제협력 사업으로서 한국의 정책 경험을 토대로 스리랑카가 자국의 노동시장 여건에 맞는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ADB 및 남아시아 각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한국의 고용노동정책 경험이 각국의 실질적인 정책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관련: 국제협력팀(02-6021-1079) T050202609151789433381827_jpeg T050202609151789433381827_jpegT050202609151789433381827_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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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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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커지는 내 권리” 노무제공자 대상 직종별 권익보호 교육- 노사발전재단,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밀착 권익지원 나서 - 보도시점 2026. 9. 14.(월) 06:00 (2026. 9. 14.(월) 석간)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9월부터 프리랜서 및 플랫폼 노동자 등 노무제공자를 대상으로 직종별 맞춤형 권익보호 교육「에듀-스테이」를 운영한다.  최근 플랫폼 노동 및 프리랜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불공정 계약, 미정산, 사회보험 미가입 등 권익 침해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재단은 노무제공자에게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해 사각지대 없는 노동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에듀-스테이」는 노무제공자가 노동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고 자신의 권익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의 단시간 일방향 교육에서 벗어나, 법률 및 세무 대응력과 직무 전문성을 높이는 맞춤형 교육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소통의 장까지 1박 2일간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9월에 시작하는 1차 교육은 자동차 중고매매 플랫폼 등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불공정 계약, 불안정한 수입, 산재 위험 등 다양한 고충을 겪는 자동차진단평가사를 대상으로 한다. <1차 교육> 대상: 프리랜서 자동차진단평가사 일정: 9.12.(토)~9.13.(일) 교육내용: 법률세무교육, 직무 역량, 권리보호 방안 도출 등     재단은 직종별 특성과 현장 애로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연중 이어갈 계획이다.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이번 교육이 노무제공자의 실질적인 권익 보호와 역량 강화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각지대 없는 노동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관련: 노동권익증진팀(02-6021-1231) T050202609151789456783223_jpgT050202609151789456783223_jpgT050202609151789456783223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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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소통전략실
임금 감소 없는 주4.5일제? 제조업도 된다! - 노사발전재단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 주 36시간제 도입 앞둔 ㈜에스엔제이 방문 -- 계획생산, 업무 효율화로 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 함께 추진 -보도시점 2026. 9. 10.(목) 10:00 (2026. 9. 10.(목) 석간)  (사진설명)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세번째)과 장태희 에스엔제이 대표(왼쪽 두번째)는 9.10일 주 36시간 도입을 위해 의견을 나누고 이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9월 10일(목) 서울 구로구 소재 의료용 기기 제조기업 ㈜에스엔제이(대표 장태희)를 방문해 실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현장의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노사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노사발전재단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의 여섯 번째 현장 방문으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통해 생산성을 유지하면서 임금 감소 없이 주 4.5일제(주 36시간제)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제조업 현장의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엔제이는 ‘적은 시간 많은 연봉’, ‘보다 나은 일터’를 조직의 목표로 삼고, 구성원의 일·생활 균형과 업무 생산성을 함께 높이기 위해 2021년부터 주 38시간 근무제를 운영해 왔다. 매주 월요일에는 1시간 늦게 출근하고 금요일에는 1시간 일찍 퇴근하는 방식이다. 올해 회사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노동시간을 주 36시간으로 단축하기 위해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에 참여했다.  컨설팅을 통해 영업·제조 등 부서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주 4.5일제 운영모델을 설계하고, 노동시간 단축에도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업무 효율화 방안을 함께 마련했다. 먼저 주 5일 근무를 유지하면서 월·수요일 7시간, 화·목요일 8시간, 금요일 6시간을 근무하는 ‘고정형 주 36시간제’를 도입하고, 제도 정착 이후에는 주 4시간의 단축 범위 내에서 근무 요일과 시간을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제조업의 특성을 고려해 영업부서와 제조부서 간 ‘계획생산 시스템’을 도입한다. 생산·출하 요청과 재작업 일정 등 출고 전 프로세스를 표준화해 부서 간 협업을 체계화하고, 업무 소통 플랫폼을 활용해 소통 채널을 단일화한다. 퇴근 이후에는 모바일 알림을 끄는 등 업무 방식 개선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노동시간을 줄이면서도 기존 이상의 생산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임금 감소도 없다. 법정 소정근로시간인 주 40시간을 유지하면서 단축되는 4시간을 유급 면제 방식으로 운영해 임금을 100% 보전할 계획이다. 노사협의회를 통해 단계적 노동시간 단축 공감대를 형성한 ㈜에스엔제이는 시범 운영을 거쳐 주36시간제를 점진적으로 정착시킬 예정이다.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위한 별도의 주 4.5일제 운영 가이드도 마련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 36시간제 도입을 위한 준비 상황과 향후 운영 방향, 제조 현장에서 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을 양립하기 위해 필요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실노동시간 단축은 기업의 업무방식과 생산과정을 함께 혁신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노동시간이 줄어도 생산성은 올라가는 마법 같은 일이 현실화되기 때문이다”라며, “㈜에스엔제이의 사례처럼 노사가 함께 해법을 찾는 다양한 모델이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문의: 일터혁신본부(02-6021-1221)  T050202609101789014658559_jpgT050202609101789014658559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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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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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대를 넘어, 지역과 함께 내일(MY JOB)을 잇다”-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 ‘2026 대구광역시 세대 상생 공동일자리박람회’ 개최 -- 고용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구지역 7개 유관기관 MOU체결  보도시점 2026. 9. 9.(수) 14:00 (2026. 9. 10.(목) 조간)    (사진설명)2026년 9.9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대구광역시 세대상생공동일자리박람회 개막식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영남지사)는 오는 9월 9일(수),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1, 2층에서 지역 중장년 및 청년 구직자와 우수 기업을 연결하는 ‘2026 대구광역시 세대 상생 공동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 개막에 앞서 지역 내 7개 유관기관(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 대구광역시 중구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고용복지+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대구보건대학교, 대구경복고용복지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구직자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본 협약식을 시작으로 ‘2026 대구광역시 세대 상생 공동일자리박람회’가 본격 개막하였으며,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취업기회를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채용박람회는 “세대를 넘어, 지역과 함께 내일(MY JOB)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세대 간 일자리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 내 우수 구인기업과 신중년·청년 구직자 간의 맞춤형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대구 지역 구직자와 채용을  희망하는 구인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 안내 및 상담(노사발전재단 대구노사상생센터) ▲현장 채용면접(37개 기업) ▲박람회 참가기업 직무설명회 ▲1:1 맞춤형 취업상담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 촬영 ▲적성검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제공됐다.  특히, 대구중장년내일센터(영남지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퇴직 및 재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에게 재취업 컨설팅을 집약적으로 제공하며, 신중년의 활기찬 제2의 인생 설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노사발전재단 오유경 영남지사 지사장은 “대구시를 비롯한 지역 내 15개 이상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은 만큼, 청년과 중장년 모두에게 시너지를 내는 풍성한 세대 상생형 일자리 박람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 인재와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주최·주관:  대구시 · 대구고용복지센터 · 대구광역시중구청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 · 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 · 제대군인지원센터 · 대구보건대학교 · 대구광역시청년센터 ·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 대구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문의: 대구중장년내일센터(053-550-3002) T050202609101789014384297_jpgT050202609101789018034128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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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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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인공지능(AI)로 그린 노사발전재단 대표 캐릭터 선정- 외부 전문가 참여 2단계 심사로 대상 1명·우수상 50명 선정 -- 누리집·홍보물·SNS 등에 순차 적용 예정 - 보도시점 2026. 9. 7.(월) 06:00 (2026. 9. 7.(월) 석간)  (사진설명)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노사발전재단 캐릭터 로사(ROSA)이다.   노사발전재단(이하 재단)은 국민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직접 제작한「2026년 AI 활용 캐릭터 공모전」의 최종 결과를 8월 31일에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상 1명과 우수상 50명 등 총 51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재단의 주요 사업을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별도의 그림 실력이 없어도 생성형 AI 도구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대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접수된 응모작들은 1차 적격 심사와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2차 심사를 거쳤으며, 창의성과 상징성,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됬다.   무엇보다 대상을 수상한 캐릭터 이름은 재단 내부 직원들의 네이밍 투표 과정을 거쳐 '로사(ROSA)'라는 공식 명칭으로 최종 확정되며 의미를 더했다. 로사(ROSA)'는 노동자의 '로(勞)'와 사용자의 '사(使)'를 합친 이름으로, 노사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사무총장상과 온누리상품권 40만 원이, 우수상 수상자 50명에게는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당선자 명단은 재단 누리집(www.no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은 향후 선정된 캐릭터 '로사'를 재단 누리집과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물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국민이 AI를 활용해 직접 만들어 준 캐릭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새로운 얼굴인 '로사'를 재단의 사업을 국민께 더 가깝게 전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문의: 소통전략실 02-6021-1022  T050202609071788739626030_jpg T050202609071788739626030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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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소통전략실
노사발전재단, 몽골 노동자 입국 전부터 한국 정착까지 촘촘하게 지원한다- 몽골 현지 고용허가제 유관기관과 외국인 취업교육 연계 강화 -- 몽골 정부 ·노동계 및 대사관 · KOICA와 협력해 고용노동 분야 협력 기반 확대 -보도 시점 2026. 9. 4.(금) 11:00 (2026. 9. 4.(금) 석간)  (사진설명)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사진 우측 다섯번째)과 몽골 가족노동사회복지부 ALIMMA BAASANSUREN 국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4일 몽골 가족노동사회복지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9월 2일(수)부터 9월 5일(토)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하여 몽골 노동자의 입국 전 준비과정부터 국내 취업교육과 산업현장 정착까지 이어지는 취업교육 지원 시스템을 점검하고, 몽골 정부 및 유관기관과 고용노동분야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  한국에서 처음 접하던 산업안전교육, 몽골에서부터 준비   이번 방문은 국내에서 실시하는 외국인 노동자 취업교육을 넘어 송출국에서의 취업준비 단계부터 한국 입국 후 취업교육과 생활 적응까지 지원의 연속성을 높이고, 몽골 노동자의 조기 직장적응과 안전한 노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용허가제를 통해 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안전은 국내 산업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이다. 특히 언어와 작업환경이 낯선 외국인 노동자에게는 입국 이후뿐만 아니라 출국 전부터 한국의 작업환경과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단은 이러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8월 28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몽골 방문에서는 이렇게 마련된 국내의 협력 시스템을 송출국 현장의 사전교육까지 연결했다. 재단은 몽골 사전취업교육기관에 산업안전 교육자료를 공유하여 한국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안전수칙과 안전의식을 출국 전부터 익힐 수 있도록 현지 교육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몽골에서 이루어지는 사전취업교육과 입국 후 재단이 실시하는 취업교육이 단절되지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자료와 내용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송출국에서의 사전 안전교육 → 입국 후 취업교육 → 산업현장의 안전수칙 확행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몽골 노동자의 조기 직장적응과 산업재해 예방을 함께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한국에 오기까지 직접 살피고, 정착까지 함께 지원    재단은 사전취업교육기관뿐만 아니라 한국어능력시험장과 입국 전 건강진단기관 등 몽골 노동자가 고용허가제를 통해 한국에 입국하기 전에 거치는 주요 현장도 직접 방문하여 송출과 사전교육 전 과정을 직접 살폈다.  또한 몽골 가족노동사회복지부와 노동사회복지서비스청 등 관계기관과 만나 현지의 송출 및 취업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몽골 노동자가 한국 산업현장에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양국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 입국 이후의 정착지원도 강화한다. 재단은 현재 몽골 노동자가 낯선 생활환경과 직장문화에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주거·교통·의료 등 한국생활에 필요한 체류지원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내년 상반기부터는 AI 기반 상담서비스 ‘톡업(Talk-Up)’을 제공하여 몽골 등 재단에서 취업 교육을 받는 6개국*의 고용허가제 송출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생활과 직장 적응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6개국: 라오스, 몽골, 베트남, 태국, 미얀마, 타지키스탄  ■   취업교육에서 고용노동 국제협력으로, 협력의 폭 넓힌다   재단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외국인 노동자 취업교육에서 시작된 몽골과의 협력을 노동자 권익보호, 현지 진출 한국기업 지원, 국제개발협력 등 고용노동 분야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몽골 노동조합총연맹(CMTU)과 2017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갱신하여 양 기관 간 협력관계를 한층 강화했다. 양 기관은 한국에서 일하는 몽골 노동자의 직장적응과 노동권익 보호를 지원하는 한편, 몽골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현지 노동법 준수와 안정적인 노무관리를 지원하고 노동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정보교류와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현지에서 발행하는 한국기업 관련 노동현안과 노동자 고충 등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여 노동분쟁으로 확대되기 전에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몽골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한국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경영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정부 및 국제개발협력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재단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을 방문하여 몽골의 고용노동 분야 개발협력 수요를 공유하고, 향후 양국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고용노동 분야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발굴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인적교류나 일회성 지원을 넘어 몽골노동자의 안전한 취업과 정착, 한국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노무관리, 몽골 고용노동 분야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지는 지속 가능한 고용노동 협력체계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이번 몽골 방문은 국내 전문기관과 몽골 정부·노동계 등 현지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몽골 노동자의 송출부터 한국 입국 후 정착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입국 전·후 취업교육과 산업안전 지원을 더욱 촘촘히 연계하는 한편, 대사관·KOICA 등과 함께 몽골의 정책수요에 맞는 국제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양국 간 고용노동 협력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라고 밝혔다.관련문의: 외국인력팀(031-885-1924), 국제협력팀(02-6021-1075)T050202609041788503830998_jpg T050202609041788503830998_jpg T050202609041788503830998_jpg T050202609041788503830998_jpgT050202609041788503830998_jpgT050202609041788503830998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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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기업고용지원팀
2026년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5차 지원사업장 선정 결과를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선정업체: 총 48개사향후일정: 배정된 각 컨설팅 수행기관의 안내에 따라 9월 7일(월)부터 컨설팅 제공 예정문의사항: 02-6021-113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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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노사협력팀
2026년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 수시 모집 신청 대상5차 심사선정 결과를 첨부와 같이 공고합니다.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직인생략)*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재정 지원 수시 모집 종료 및 향후 일정 안내  - 현장지원 코칭: 현행대로 수시 참여 신청 가능  - 프로그램 재정 지원: 첨부파일 내 본부 또는 관할 노사상생센터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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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소통전략실
 함께 바꾸는 더 좋은 일터, 2026년 일터혁신 우수기업을 찾습니다- 노사발전재단, 2026년 일터혁신 우수기업 선정 모집(8.20.~9.18.) -  보도시점 2026. 9. 1.(화) 06:00 (2026. 9. 1.(화) 석간)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일터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대한민국 전반에 일터혁신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8.20.(목)부터 9.18.(금)까지「2026년 일터혁신 우수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터혁신 우수기업」은 지속적이고 조직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노동자의 삶의 질과 보상까지 함께 향상시킨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선정 현판 및 선정패를 수여한다. 또한 노사문화 우수기업 및 고용장려금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클린사업, 신용보증기금 보증한도,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 관련 사업 신청 우대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올해 공모는 8월 20일(목)부터 9월 18일(금)까지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고 결격사유(불법 노사분규 발생 등)가 없는, 노동조합 또는 노사협의회가 설치된 국내 소재 기업으로서, 노사가 공동으로 작성한 지원신청서와 일터혁신 추진실적 및 증빙자료를 노사발전재단 전자우편(hpws@nosa.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일터혁신 우수기업은 ▲리더십 및 실행체계, ▲참여, ▲숙련, ▲동기부여, ▲성과 등 총 5개 부분의 추진 실적을 기준으로, 노사관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월 초 선정될 예정이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일터혁신은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노동자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일터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우수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과 신청 양식은 고용노동부 및 일터혁신 플랫폼(www.kw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성된 신청서 및 증빙서류는 노사발전재단 이메일(hpws@nosa.or.kr)로 제출하면 된다.문의: 일터혁신총괄팀(02-6021-1214, 1210)    T050202609011788230756438_png T050202609011788230756438_pngT050202609011788237733157_jpgT050202609011788237733157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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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소통전략실
 노사발전재단 AI 활용 캐릭터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 공모 개요접수 기간: 2026. 7. 1.(수) ~ 7. 31.(금) 18:00심사 경과: 1차 적격심사 → 2차 전문가 심사발표일: 2026. 8. 31.(월)2. 시상 안내우수상 시상품(1만원 기프티콘)은 응모 시 기재하신 휴대전화 번호로 개별 발송됩니다. (발송 대행: ㈜케이티알파)대상 수상자에게는 담당자가 개별 연락드립니다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명 일부와 휴대전화 뒷 4자리만 공개합니다.최종 캐릭터명 '노리'는 재단 캐릭터 활용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당선자 개인정보는 발표일로부터 3년간 보유 후 파기하며(2029. 8. 31.), 미선정자 정보는 2026. 11. 30.까지 파기합니다.결과에 대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주시기 바랍니다.3. 문의노사발전재단 소통전략실 전화 02-6021-1022 · 이메일 kles_pr@nosa.or.kr T050202609011788229480434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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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기업고용지원팀
2026년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지원사업장 6차 모집에 관한 사항을 공고합니다.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업컨설팅 신청URL: https://www.nosa.or.kr/portal/nosa/majorBiz/reEmpymnSport/entrprsCnsl  (URL 페이지 하단 '기업컨설팅 신청하기' 클릭)T050202609011788226405102_jpgT050202609011788226416782_jpgT050202609011788226428989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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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소통전략실
 노사발전재단, 「건강하고 안전한 병원 만들기」 교육 영상 제작·배포- 8월 31일부터 일터혁신 플랫폼(www.kwpi.or.kr) 통해 누구나 무료 수강- - 특화 컨설팅·교육·현장 활용 매뉴얼로 의료기관 조직문화 개선 지원 -보도시점 2026. 8. 31.(월) 06:00 (2026. 8. 31.(월) 석간)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건강하고 안전한 병원 만들기」 교육 영상을 제작하고, 오는 8월 31일부터 일터혁신 플랫폼(www.kwpi.or.kr)을 통해 대국민 공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3일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 등 6개 기관이 체결한 「일하고 싶은 안전한 병원 만들기를 위한 공동협약」의 후속 조치이자, 같은 날 노사발전재단이 발표「병원업종 특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재단은 병원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조직문화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① 병원 업종 특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 ② 병원 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일터혁신 교육 제공, ③ 의료기관 조직문화 개선 표준 매뉴얼 제작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일터혁신 교육과정으로 특별 편성하여 공개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병원 만들기」교육영상은 병원 종사자와 관리자 등이 의료기관의 조직문화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조직문화 개선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주요 내용은 ▲의료기관 조직문화의 특성과 조직진단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 및 예방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지원방안 등이다.  이번 과정은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에 참여하는 기업이 아니더라도, 병원 종사자를 비롯해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전면 공개한다. 교육 영상은 8월 31일부터 일터혁신 플랫폼(www.kwpi.or.kr)에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교육과 함께 병원 현장의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재단은 지난 8월 3일부터 병원 업종 특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본격 시행하여 특별진단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내 복지부, 대한병원협회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의료기관 조직문화 개선 표준 매뉴얼」도 제작·공개할 예정이다. 매뉴얼은 별도의 컨설팅을 받지 않는 의료기관에서도 병원 근무자가 조직문화를 스스로 진단하고 개선하는 데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건강하고 안전한 병원 만들기」 일터혁신 교육 영상이 더 많은 의료기관과 종사자들이 조직문화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컨설팅과 교육, 매뉴얼까지 연계해 병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붙임. 「건강하고 안전한 병원 만들기」 교육 영상 개요   T050202608311788168186584_png T050202608311788168186584_png T050202608311788168186584_png T050202608311788168186584_pngT050202608311788168186584_pngT050202608311788168186584_pngT050202608311788168186584_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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